매체 오디션 독백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한현호
류보리 · 2020 · 한국
남자멜로약 75초2020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거짓말을 고백하러 온 상대를 끝내 돌려보내는 첼리스트
연기 포인트 — 원망이 아니라 정리다. 두 번째 이유를 말할 때만 목소리가 무너지고, 다시 추슬러 '잘 가'로 끝낼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현호의 집 앞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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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 모드(어절 가리기) · 연기 타이머 · 프린트 — 모두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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