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더 글로리 — 강영천
김은숙 · 2022 · 한국
남자스릴러약 75초2022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면회 온 유족 앞에서 반성문의 진짜 목적을 드러내는 사형수
연기 포인트 — 반성문 낭독 구간은 완벽하게 진지하게. 웃음을 참는 순간이 유일한 균열이고, '심심해서'는 아무 감정 없이 던져야 한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교도소 면회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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