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장밋빛 인생 — 맹순이

문영남 · 2005 · 한국

여자드라마약 75초2005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암 선고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진료실에서 폭발하는 여자

연기 포인트 — 부정에서 분노로 넘어가는 계단이 대사 안에 다 그려져 있다. 처음엔 웃으며 따지고, 일어서는 순간에 몸을 먼저 쓸 것. 울면 대사가 죽는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병원 진료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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