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조각도시 — 검사

· 한국

남자수사·법정약 75초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무죄였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피고인을 조여가는 법정 신문

연기 포인트 — 경상도 억양 지정 대사. 예의 바른 존댓말 안에서 칼이 나온다. 배달 시간을 짚는 후반부에서 속도를 늦출수록 압박이 커진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법정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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