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마이 네임 — 필도

김바다 · 2021 · 한국

남자액션약 75초2021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동생을 잃은 이야기를 꺼내며 같이 잡자고 손 내미는 형사

연기 포인트 — 동정을 구하는 대사가 아니다. 사실만 툭툭 던지고, 마지막 제안에서 처음으로 상대를 똑바로 볼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병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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