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마지막 썸머 — 송하경

박은영 · 2025 · 한국

여자멜로약 75초2025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다시 나타난 첫사랑에게 그만 엮이자고 잘라 말하는 공무원

연기 포인트 — 분노보다 지침이 먼저다. '무서워'라고 말하는 대목에서만 소리를 낮추고, 마지막 '꺼지라고'는 크기가 아니라 단호함으로 끝낼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리모델링 중인 집에서 확인하세요.

연습실에서 이 독백 연습하기 →

암기 모드(어절 가리기) · 연기 타이머 · 프린트 — 모두 무료

같은 조건의 다른 독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