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 양태수
김반디 · 2019 · 한국
남자드라마약 75초2019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이해를 강요하며 사장을 무릎 꿇리는 악역의 여유
연기 포인트 — 악역 독백. '이해'라는 단어를 반복하며 상대를 조이는 구조다. 끝까지 웃는 얼굴을 유지하고, 마지막 장난감 총 대목에서 온도를 확 떨어뜨릴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사무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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