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유리구두 — 어린 김태희
· 2002 · 한국
여자드라마약 75초2002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아빠의 병을 알게 된 열네 살이 죽지 말라고 떼쓰는 장면
연기 포인트 — 청소년 눈물 대사. 처음부터 울면 대사가 뭉개진다. 사실을 확인하는 질문으로 버티다가 '죽는 거야?'에서 무너질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병원 앞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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