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유열의 음악앨범 — 태성

· 1990년대

남자드라마약 75초1990년대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불우한 과거를 지닌 청년이 홀로 용서받는 듯한 친구에게 분노와 자기혐오를 쏟아내는 장면.

연기 포인트 — '얼굴 말고 손을 봐야지'라는 마지막 대사에 응축된 죄의식과 억울함을 폭발이 아닌 서늘함으로.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태성 역(정해인), 블로그 bnb_highteen에서 확인하세요.

연습실에서 이 독백 연습하기 →

암기 모드(어절 가리기) · 연기 타이머 · 프린트 — 모두 무료

같은 조건의 다른 독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