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 입시 자유연기 독백

북위 38도 — 용묵

최석민 · 1950~60년대 한국

남자드라마약 75초1950~60년대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밀고자로 의심받는 용묵이 자신도 총상을 입었다며 자신이 습격을 알린 은인임을 내세워 결백을 항변하는 추리극 장면.

연기 포인트 — 궁지에 몰린 자의 발버둥과 거짓 사이로 새어 나오는 균열을 살릴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감동연기학원 블로그, 창작 추리 단막극 소개(대본 첨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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