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민 · 1950~60년대 한국
장면 — 밀고자로 의심받는 용묵이 자신도 총상을 입었다며 자신이 습격을 알린 은인임을 내세워 결백을 항변하는 추리극 장면.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감동연기학원 블로그, 창작 추리 단막극 소개(대본 첨부)에서 확인하세요.
암기 모드(어절 가리기) · 연기 타이머 · 프린트 — 모두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