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화 · 현대
장면 — 낯선 공간에 갇혀 문을 열어 달라 애원하다 메스를 든 여인 앞에서 공포에 질려 살려 달라 절규하는 독백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에티튜드 연기학원 블로그, 한예종 지정희곡 산씻김 이현화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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