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 입시 자유연기 독백

세일즈맨의 죽음 — 린다

아서 밀러 · 1940년대 미국

여자비극약 75초1940년대 미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자살한 남편 윌리의 무덤 앞에서, 마지막 집세를 다 갚아 빚에서 홀가분해진 순간 정작 눈물조차 나오지 않는 아내가 무너지는 장면

연기 포인트 — 울음이 나오지 않는 먹먹한 상태에서 시작해 끝내 오열로 무너지는 감정의 층위를 절제 있게 쌓아갈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배우 이태경 블로그, 세일즈맨의 죽음 中 린다 (레퀴엠)에서 확인하세요.

연습실에서 이 독백 연습하기 →

암기 모드(어절 가리기) · 연기 타이머 · 프린트 — 모두 무료

같은 조건의 다른 독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