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 입시 자유연기 독백

유랑극단 — 박해녀

이근삼 · 한국

여자드라마약 75초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무너져가는 유랑극단에서 배우로 남으려는 여자

연기 포인트 — 신파로 가지 말 것. 무대 위에서 늙어가는 사람의 자존심이 대사의 뼈대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지방 순회 공연장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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